나의 마음은.. 요즘..


아이언맨_ 

 간만에 헐크(영화판)을 다시 본 느낌이다. 재미없다. 1시간 30분 넘게 질질
 거리다가 전투 한번하고 끝난다.

나의 정치 색깔에 대해서 오해 하면 안된다_

난 현 정치세태를 싫어한다.특히 일안하고 서로 무슨 멋진 의견이 있으냥 하며
삽질하는 것들이 앉아서 노닥이는걸 더 싫어한다. 

 난 이명박을 지지 하지 않는다. 한나라당 지지도 아니며 그냥 이회창을 계속
 뽑고 있을뿐이다.

 내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건 여권의 좌석수가 많아서 그게 기쁠뿐이다. 죽이되건
 밥이 되건 앞으로 나갈테니. 

 내가 30대에 IT에 있으나 노무현이나 정동영 문국현 박근혜 따위에 지지를 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다.  

 분명한건 지난 10년이 싫다. 특히 노무족은 다시 이야기 하기 싫다.
 청문회에서 떠들다가 청바지에 기타치고 노래 부르다가 구멍을 뚫고
 쌍커풀 수술하고 탄핵 당했다 와서 배깔고 놀다 임기후 해변가에서
 쓰레빠 신고 손흔드는 족속이다. 
 그 빠돌이들은 삽질에 여론에 쫄아 닥치하다가 다시 딴 캐릭터들이 몸빵해
 주자 다시 기웃거리며 그래도 그놈이 나았단다.
 이 애들은 무슨 세대인거냐-_-;; "인터넷 대중속 은둔 뒷다마 1세대"라고
 명명해줌. (IPHB 1st generation?) 이딴 세대 타령 좋아하는 애들 씹는거니깐
 좋아할건 없다.
 
 대한민국에 당은 있되 당론이 없고.. 결국 줄서기 놀이 하며 줄 잘서서 몬가 하려면
 다른 쪽줄에 매달려 있던 선택받지 못한자들의 돌을 맞다가 줄을 당겨 보지도 못하고
 꼬꾸라지는게 만드는거 아냐.

그냥 조용히 양당 체제에 연임가능하게 해라. 죽이 되던 밥이 되건 몬가 해라. 제발..
국회 통과되는게 없이 임기 내내 서로 못잡아 쳐 먹어서 지랄싸지 말고..
냄비근성에 당파싸움 하는 나라 맞으니깐 겸허히 받아 드려서 발전이나 하자고..
 
"국민,연합.노동.민주.나라.통일.자유.세계.연대."
이딴 단어 앞뒤로 구성해서 당만들고 어디서 모하던지도 모르는 애들 모아서 국민을
위한 투사인양 씨부리지 말고.

소고기와 시위

 
소고기 문제는 어짜피 자기 정권이후로 슬쩍 미루어 놓은 똥을  누가 다음 정권이라도
불타올랐을테니 슬쩍 넘겨놓은 애들에게 욕부터 해주고. 

어짜피 축산업이 강한 나라야 뻔한거고 그 나라의 퀄리티 낮은 고기를 비싸게 쳐 잡숟는
거보다 신토불이 외치며 전답에 과수에 임야에 선박 있는 사람들이 도시에 집도 절도 쥐
뿔도 없는 도시근로자에게 금고기를 제발 먹어달라며 외치는 구호따위 들어줄 만큼 난
잘살지 못하고 평생 중간 유통 구조의 문제라고 서로 웃으며 노는 애들말을 들어줄 만큼
바보도 아니라서  외산 광우병고기나 국산 금고기나 별로 감흥이 없어.
그냥 주변애들이 안 먹는만큼 안먹을려고
 
근데 내가 웃긴건  촛불 시위는 애도와 저항의 의미가 있을때 하는 시위고..
왜 비폭력 시위의 대명사가 되었다고 할려고? 그건 우리 여중생들이 미군장갑차에 죽었을때
하는거고...

 왜 길거리에 어린 애들이 튀어나오냐고? 왜 예전의 민주화를 위해 튀어나오는 중고교 버서커
 학생을 생각하고 싶어? 민주화에 참다 못해서 어린 친구들이 나온거냐고.. 지성인이라 씨
 부리던 대학생 이상 새끼들이 총칼앞에 지 대신 세우던 감성에 치우쳐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던 애들이잖아 기억 안나 좌우에서 어른들이 스크럼짜고 애들 총알 받이로 쓰던 운동들??
 대학 1년생들 부터 열심히 운동알려주는 마음이랄까 하하..   

 내 생각은 월드컵 부터 시작 된 양반의 나라 대한민국에 없는 밤 축제 문화를 어른들이 이해
 해주는 척 하자. 밤중에 나와 싸돌아 다니는 애들로 보이는걸 .. (부모 허락도 반쯤 받은채로)
 애들은 한우 소고기 한근값이 지들 한달 용돈과 같다는걸 알면 어떤 의미로 촛불을 켜야 할지
 알까? 

 이 애들이 일요일 아침 9시 부터 낮 3시까지 하는 시위에 솔선수범 하면 내말을 철회해 줄께.

 어른들이 제대로 해결해라 제발.. 

 일하러다시...

 

by 흑풍난설 | 2008/05/12 16:22 | 트랙백 | 덧글(3)

Noblesse Oblige





해리왕자, 아프간 최전선서 복무 "동료들과 똑같이 전투수행" 찬사

영국의 해리 왕자(23)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아프가니스탄 최전선에
배치돼 탈레반 반군과의 전투에 참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국방부는 해리 왕자의 신변 노출로 조기 귀국을 결정했지만 영국 왕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실천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국방부는 28일 “해리 왕자가 탈레반과 치열한 교전이 치러지는
아프간 헬만드주에서 전투기 통제관으로 10주째 복무중이다”며 “다른
병사들과 똑같이 위험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텔레그래프지는 “해리 왕자의 복무 기지는 탈레반과 불과 500m
떨어진 최전선으로 하루에도 수시로 박격포와 기관총 공격을 받는다”
고 전했다.

해리 왕자는 귀국 후 보도를 전제로 한 인터뷰에서 “4일 동안 샤워를
못했고 일주일 동안 군복을 빨지 못했다”며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생활을 하는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폭격 지점 등을 조정
하는 전투기 통제관인 해리 왕자는 ‘윈도우 식스 세븐’이란 작전명으로
연합국 조종사들과 교신해왔지만, 아무도 그가 왕자인지 알지 못했다.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의 둘째 아들인 그는 왕위 계승
서열 3위. 2006년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그는 “내 친구들이
나라를 위해 싸우고 있는데 나만 집에 엉덩이를 처박고 있지 않을 것”이
라며 이라크전 복무를 희망했으나 국방부가 동료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며 만류해왔다.

국방부는 해리왕자가 올해 4월 귀국하면 참전 사실을 밝히기로 하고
영국 언론들과 비보도 협정을 맺었지만 호주, 독일의 언론 및 미국
드러지 리포트가 이를 보도하는 바람에 공개하게 됐다. 국방부는
신변노출에 따른 위험 증가로 해리 왕자를 “즉시” 귀국시키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리 왕자도 자신을 ‘총탄을 부르는 자석’(bullet
magnet)이라며 동료들에게 위험을 줄 수 있는 점을 우려했다.

해리 왕자의 참전으로 오랜 군 복무 전통을 가진 영국 왕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다시 한번 조명을 받고 있다. 해리 왕자는 학창시절 파티에
나치 제복을 입고 나타나는 등 각종 기행으로 문제아로 찍히기도 했지만,
 군 복무를 거치면서 ‘철 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모든 영국인들이 그의 참전을 자랑스러워 할 것”
이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공주 시절인 2차대전
당시 운전병으로 복무했다. 찰스 왕세자는 영국 해군과 공군에 5년간 복무
했고 동생인 앤드류 왕자는 헬기조종사로 1982년 포클랜드 전쟁에 참전했다.
해리 왕자의 형 윌리엄 왕자도 현재 공군에서 복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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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BBC에서 직접은 안쓰고 해외언론을 통해서 왕자의 귀국을 시킨건지는 모르겠지만
Noblesse Oblige를 지키는건 멋있다.특히 영국 황실 왕자들이라면 더욱 더..

근데 이 애가 그 벗고 술 놓고 잡지 1면 실렸던 애던가.

by 흑풍난설 | 2008/03/01 12:40 | 트랙백 | 덧글(4)

숭례문


 나라의 보물이 탄것은 안타까운일....

 그래서 방화범은 살인자와 같은 형벌을 주면되는거고, 그만 좀 정신병자 이유를 방송내보내지 마라.
 이렇게 떠들어주면 나라나 어딘가에 불만있는 애들 다 불싸지르겠다.. (답답하고 억울한거 방송에서
 저렇게 몇일을 떠들어주니... 나의 억울함을 전 국민에게 떠들어주는게 고마워서 라도 불싸지르겠다.)
 (정신병자와 정신병자인척 하는 애들의 모든 이야기를 언론에서 떠들게 해주는건 언론의 자유가 아니
 라 3류 타블렛 언론이나 하는짓인거 모르니.. 싸구려 변호사들이 지적해준대로 억울함,어렸을때의 기
 억, 이런 고통을 살인과 방화등으로 푸는건 이유가 어찌 되었건 최악의 범죄고 사생활과 범죄의 죄를
 분명히 나누었으면 좋겠다. 보고 있으면 그런 과거나 현재 상태라면 머리를 끄떡이며 저런 행위가
 용서 될것 같은 언론이잖아... )

 국가가 돈을 내건 성금을 거두건 결국 세금이거나 성금이잖아.. 그러니.. 정답은 없는데 왜 난리인지--;; 
 3년간 200억을 들여서 복원하면 그게 보물로 돌아오니? 어짜피 세금이나 성금 뜻있는데 써라............

 또 지랄같은 '한국문화제 어쩌고 저쩌고 단체들 득시글 거리겠지만'

by 흑풍난설 | 2008/02/13 11:33 | 트랙백 | 덧글(3)

욕하고 싶은 체인이지만 고맙긴하다..

스타벅스 성공신화 무너진 이유는

 

미국 캔자스시티 중심가에 있는 커피전문점 '브로드웨이 카페'. 이 카페는 10년 전 스타벅스의 등장으로 일생일대의 시련을 맞았다.

손님들은 세련된 분위기에 맛좋은 커피를 파는 스타벅스가 신기한 듯 속속 스타벅스 커피를 사 먹기 시작했다.

세련미가 물씬 풍기는 스타벅스에 비해 동네 커피숍에 불과했던 브로드웨이 카페는 웬지 촌스럽고 뒤떨어진 느낌으로 외면받기 시작했다.

이 카페는 거대 커피 기업의 등장에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꿋꿋하게 손수 로스팅한 원두로 커피를 뽑는 정통 에스프레소 커피의 맛을 고집하며 영업을 계속했다. 커피맛을 중시하는 커피 애호가들의 발길만은 붙잡아둘 수 있었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시간이 흐름 지금. 스타벅스와 브로드웨이 카페의 풍경은 뒤바뀌었다.스타벅스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은 줄어든 반면 브로드웨이 커피를 사기 위한 줄은 점점 더 길어지고 있다.

브로드웨이 카페의 주인인 존 케이트는 "커피 때문에 이겼다"고 말했다. 결국 커피의 맛으로 스타벅스에 뺏긴 손님들을 되찾아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 캔자스시티에 있는 '브로드웨이 카페'

그렇다면 지난 10년 동안 스타벅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하워드 슐츠의 커피 신화 '스타벅스'는 경영학에서도 성공 기업으로 평가될 뿐 아니라 자타가 공인한 문화 아이콘으로 인정받으며 고속 성장 가도를 달려왔다.

브로드웨이 카페의 존 케이트는 "스타벅스는 커피에 대한 포커스를 잃었다"고 지적했다. 10년 전만 해도 바리스타가 손수 에스프레소를 만들어 줬지만 요즘에는 커피 머신 버튼 하나만 눌러 모든 것을 해결한다.

케이트는 "완전자동화된 기계로 바꾼 것은 그들에게 필요한 선택이었는지는 몰라도 무언가를 잃어버린 것과 같다"며 "바리스타라면 커피를 직접 로스팅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타벅스가 매장에서 음반 사업을 하는 것 역시 본질을 흐렸다는 평가다. 커피 맛을 관리하는 바리스타가 음반이나 와이파이까지 판매해야 한다면 신경이 분산될 수 밖에 없다.

세련된 분위기도 이제는 식상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벤트 플래너인 아가 마쇼프는 "스타벅스는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잃어버렸다"며 "지금 분위기는 마치 회사 같다"고 말했다.

스타벅스 체인점이 드물었던 5년 전만 해도 도시적 분위기는 희소성 때문에 가치를 인정받았다. 하지만 이제 미국 전역 어느 곳에 가도 볼 수 있는 똑같은 분위기에 고객들이 질러버렸다는 것이다.

스타벅스는 초기 고성장 때 몰려드는 손님들을 모두 소화하기 위해 매장 평수를 넓히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데 집중했다. 대형 에스프레소 머신도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2002년 5886개였던 전세계 매장도 지난해엔 1만5011개로 3배나 증가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거치며 커피계의 '패스트푸드점'으로 전락했다. 매장 내에서 함께 팔고 있는 샌드위치 등 스낵류에 대한 비판도 많다. 스타벅스 매장 내부에는 샌드위치를 직접 만드는 공간이 없다. 이런 제품들이 과연 신선하다고 볼 수 있느냐는 지적이다.

그러나 아직 외형상으로는 위기라고 단정짓기 어렵다. 지난해 순매출은 94억달러, 순익은 6억7300만달러였다.

하지만 지난해 여름부터는 고객 트래픽이 상장 이후 처음 줄었고 지난 한해 주가는 42% 급락했다.

창업자인 슐츠는 위기를 감지하고 지난해부터 손수 대책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뾰족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캔자스시티의 '브로드웨이 카페'에는 청바지를 입은 바리스타들이 직접 원두를 로스팅하고 커피를 만들어 준다. 가격은 스타벅스 보다 싸고 리필도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바리스타가 본래 역할에 집중하도록 해 커피의 맛과 질을 높이는 데서 위기 탈출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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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장사는 자리싸움이다? 맞다..

나의 2번째 인생은 식음료 장사일것이고. 스타벅스를 비롯한 많은 우리의 체인점들은 무엇을 보여주었나?
난 많은 부분 스타벅스에 감사해한다. 일반 대중에게 카페란 무엇이고, 음료란 무엇이고 그 공간이 가지는 의미를 대중화 
시켜준곳이다. (우리나라에서 햄버거는 맥도랄드,롯데리아가 시작해준 의미와 같다. 좋은 햄버거 가게는 아니다..) 

위와 같이 이미 커피를 바리스터가 볶고 내려주지 않고 리필도 안되고,비싸고 자리가 편하지도 않으며 점포 입지를 막
내주기 때문에 흡연비흡연을 가르지도 못하며 일정 비율을 맞추어 넣는 설탕물을 만들면 누구나 만들수 있는 직원교육은
길거리 찌라서 나누어 주는 정도의 일이고, 테이크 아웃과 일반이 가격차이도 없고 옆 사람과 코 닿을거리에 좌석을 배치하고,
테이크 아웃과 가격차이도 없이 옆 사람과 코 닿을거리에 좌석을 배치하고,  잡지 몇개 꼽아 놓고 테이블 순환을 위해 딱딱한
학교의자와 같은 의자에 앉아서 먹는거 보다는 훨씬더.. 잡지 몇개 꼽아 놓고 테이블 순환을 위해 딱딱한 학교의자와 같은 의자에 앉히고... 모 점포마다 차이는 있지만..
 
난 커피가 맛없어도 동네의 다방과 카페의 중간쯤 되는 공간도 좋아한다, 독립된 공간에 리필도 되고 편하지 않은가..
문제는 이 다방과 카페의 중간되는 곳은 커피가 맛없고 실제로는 가격에 비해 더 말도 안되는 음료가 문제다..

다방은 그 앞에 놓여있는 것이 물이건 커피건 가루탄 음료건 상관없지 않은가.. 다방의 주 용도는 사람을 만나는 장소거나
그 안에서 노닥(?)이는 용도인데.

위에서 브로드웨이카페 (체인점)이라고 이름되어 있지만 내 경험상 저런류의 카페도 아주 많았다. 이 이상으로 스타벅스가 많지만
저런곳 역시 테이크 아웃과 안에서 먹는 차이는 없다 왜냐고? 대부분 리필이 한번 무료에 2번째 부터 받는 가격 역시
무지하게 싸다. 예를 들어 4천원짜리 커피를 마시면 리필은 무료,2번째 5백원 3번째 1천원 정도..
거기다가 이런류의 카페는 훨씬 따듯해 보이고, 각 지점마다의 인테리어도 다양하다. (브로드웨이가 그렇다는건 아니다)

커피 맛이 던킨보다 떨어지냐고? 내 생각도 일치한다 훨씬 떨어진다. 조합한 설탕물을 빼곤.. 커피 자체로써는 스타벅스는 무의미
하다..  

  

by 흑풍난설 | 2008/01/30 16:59 | 트랙백 | 덧글(1)

Happy New Year~...

무자년 올 한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 하세요...


쥐사진 올리긴 좀 모해서 대신 그의 친구 햄스터... 손에 들고 있는거 옥수수니;;

by 흑풍난설 | 2008/01/05 06:46 | 트랙백 | 덧글(1)

Christmas eve and 수술


성대앞 용종 (그냥 성대용종)을 제거해 버렸다....


특진 수술임에도 불구하고 수술비 보다 이 수술을 안전하게 할수 있는가에 대해서
두달 열흘을 쯤 보냈으며 그 검사 비용이 더 많이 들었다....

종합병원 12월24일 수술하는 사람이 많다. 다 좋은데 소아까지 수술대기실과 수술후
안정실을 같이 쓰는 이 시스템은 모지.

알수 없는 꿈을꾸고 깨어난 전신마취 후에는  목에 열화와 같은 통증이 있었고 깨어
날때 젊은 의사 하나가 센스있게 "목 수술하시고 깨어나신겁니다." 라고 외치지 않았
으면 주변인들을 다 죽여 버렸을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마취에서 깨어나자 마자 정신
이 확 들었고 아팠다.

--
1-2주간         : 음성 전혀 사용못함(죽과 유동식)
1-2주후-1달간: 단답형 음성사용가능
1달-6달      : 일반 대화만 가능
6달후         : 소리지르고 노래 부를수 있음.
(술과 담배 당분간 금지)
아마도 중간중간 목소리 보정 및 계속 병원
--

고통이 있지도 않고 그냥 평생 가지고 사는 사람도 많다는데 내가 이 난리를
치면서 이걸 꼭 띄었어야 했는지 모르겠으나... 444모(내가 만든 나의 조직)에 의거
40대까지는 살아야 하므로 혹 모르는 조직검사가 필요했고, 가끔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아예 목소리가 제대로 안나와서 슬픈것이 이유였는지모르겠으나 결국 띄어내서 만세려나.

나 수화 배워야 하나.. 절대 말하지 말라는데 가끔 무의식적으로 나에게 하는 질문에 가끔
무의식적으로 말이 튀어 나오네.. 
 
--

by 흑풍난설 | 2007/12/24 21:33 | 잡설 | 트랙백 | 덧글(5)

히어로스2기 와 닥터 하우스 4기

드라마는 영화에 비해 시간을 좀 많이 잡아 먹어서 인지 잘 안보게 되지만,
이 두가지 미드는 날 기다리게 만들었고, 둘다 새로운 시즌의 2화까지 밖에
보지 못했지만 역시 기다린 만큼 흐믓하지 아니한가.

히어로즈는 외모는 피터가 멋지지만 캐릭터가 시스콘+ 목적도 없이 천년황삼
먹고 쎄진 느낌이라 영 아니고(나중에 히어로 원조의 핏줄 이딴 소리나오면 대박)
하나씩 하나씩 힘을 얻어가는 완벽한 컨트롤러 사일러의 부활이
궁금하다. (굳히 뇌를 먹지 않아도 되었다면 별로 빌런으로 보이지도 않고) 

하우스는 하우스야 여전하고 
주니어로 느껴졌던 호주금발, 지 맘대로아가씨, 고뇌하는흑인이 멋지게 돌아
올꺼 같은 이 기대감은 ..


by 흑풍난설 | 2007/10/07 17:31 | 트랙백 | 덧글(1)

식품관련 웃기는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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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등 1천여 비 위생 업소 적발(종합)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7-08-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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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점검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판매하거나 위생 기준을 위반한 식품업체와 판매점 1천 여곳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16개 시.도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여름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판매하거나 각종 위생 규칙을 위반한 업소 1천82개를 적발해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전국 규모의 유명 패스트푸드 업소를 비롯해 제과.김밥 프랜차이즈 업소들도 여러 곳 적발됐다.

특히 김밥 등 식중독발생 우려가 있는 식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12건이 식중독균이 검출됐으며, 6건에서는 대장균과 일반세균이 검출됐다고 식약청은 전했다.

그러나 '위생적 취급 기준' 위반으로 시정명령을 받은 한국맥도널드는 "관계 당국은 식기세척기가 없다는 것을 문제로 삼았으나 식기세척기가 식품위생법상의 필수조항도 아닌데다 우리는 고압력세척기로 닦고 위생소독까지 하고 있다"며 "일반적인 식기세척기가 없다고 위생을 문제로 삼는 것은 지나친 단속"이라고 주장했다.

이번에 적발된 주요 위반내역은 ▲영업신고 거치지 않은 식품 판매 347개소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204개소 ▲시설기준 위반 105개소 ▲영업장 비위생적 관리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69개소 ▲자가품질검사 및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27개소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110개소 ▲표시기준 위반업소 76개소 ▲식품의 보관기준 위반 66개소 ▲위생교육 미실시 등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 60개소 등이다.

식약청은 적발된 업소들에 대해 위생교육을 강화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지적사항이 시정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사전 식중독예방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올 여름 기온과 습도가 높은 날이 계속돼 부주의한 식품취급시 곧바로 식중독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보다 각별한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적발업소 명단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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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똘아이 같은 식양청 새끼들을 확 잡아다가 어떻게 할수도 없고. 그걸 이런 기사화 한
 똘아이들은 더 잡아다가 죽일수도 없고 정말로 낚시성 제목으로 글쓴 새끼..

 큰 기업의 타이틀을 달게 했는지.. 이런 식의 플레이를 할꺼면 정말로 대한민국의 불법 쓰레기
 같은 무허가식당(어쩌고 저쩌고 이모집 부터. 길거리 노상 판매. 건설현장 밥집.) 부터 싹다.
 정리를 하면서 평가를 해야 하는거 아냐? 무슨 식품 업체의 중국 김치네, 식기 세척기가 없네
 같은 소리 하기 전에 대한민국 식당에서 지금 중국 김치 아닌 식당이 있을꺼 같아? 있지 그 사람들은
 돈 내고 영업하고 좋은거 판다고 세금내면서 광고를 왜 해야 하냐고? 사람 먹는것의 위생상태를
 일반적으로 영세업자라는 이유로 공무원 숫자가 모자라다라는 이유로 봐주고 있으니깐.
 결국 나머지는 원래 해야 할것 하면서도 광고를 해야하는 거잖아. 

 동네에서 할꺼 없으면 여자 3명이 모여서 남의 자격증 빌리기만 해서 무허가 밥집차리고 개 차반 파는
 나라에서 다 조사한척 하고 이런글 올리면 나 환장하지. 

 맥도날드는 해외 및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많은 체크를 당하고 있는 회사여서 문닫은 다음에 기름나가는
 통까지 매일 청소하는 업체를 걸고 넘어갈려면.. 애국심 어쩌고 징징 대기 전에 다 뒤져서 까발려 내야지..
 
 FDA나 후생성이 사용하는 기준 그대로 따다가 낮추어진걸 조금씩 높여가는 식약청 따위가 ..
 몇년전 우리나라 기준은 중국보다 더 허접했던 나라따위가.. 

 
 

by 흑풍난설 | 2007/08/16 17:56 | 잡설 | 트랙백 | 덧글(2)

가지고 싶은 차가 생겼다.


성능이고 모고 사진빨 봐라.. 색깔 죽음..--
겜발라 미라지 GT (V10  5733cc 652마력)

by 흑풍난설 | 2007/08/06 17:02 | 트랙백 | 덧글(3)

트렌스포머


트렌스포머..~!! 잘만들었다.. 생각대로 CG만으로
제 가격을 하는 영화가 맞다. 영화평은 없다 더도 덜도 말고
보기 딱 좋은 영화다.

웃긴건 일요일 아침 일찍 하드웨어를 살겸 테크노 마트로 가서
CGV에서 볼까 했더니. 상점을 아침이라 아직 안열었고, 트렌스
포머는 전부  매진이였다..
 
결국 나의 아지트 극장으로 가서 편하게 봤다. ㅋㅋ.. 오늘 몬지
이해 안간건 극장에 일요일 1만원 지폐를 내주었는데. "1만원
받았습니다. 5천원 거슬러 드리겠습니다."
모야 이 극장 넓고 조용하고 아무때나 영화 볼수 있는데다가 가격도
5천원인거냐 ㅋㅋ" 그것도 주차장 3시간 무료~!!

일요일 아침이라는 약간의 오해는 그래도 표는 매진되었고 아이들이
가득 들어와서 옆 자리 엄마품의 여자 아이의 발길질을 맞으면 봐야
했다는것. 하지만 귀여우니 용서.. 

어린이 몰표까지 받는다는건 단기 기록 세울려나. 


 
 

 
 

by 흑풍난설 | 2007/07/01 20:3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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